[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1인 가구 밀집지역 및 대학 주변 범죄취약지역 4곳에 방범용 CCTV 15대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22년 CCTV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대학가 범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CCTV 설치 장소는 ▲중앙대 인근 흑석로77 ▲숭실대 인근 사당로 30 ▲1인가구 밀집지역인 상도로, 사당로 주변이다.
CCTV 카메라는 200만 화소의 회전형 카메라와 고정형 보조카메라 가 함께 설치돼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또한, 비상벨이 설치돼 있어 위급상황 시 동작구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과 통화가 가능하고 112 신고까지 이어져 범죄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박일하 구청장은 “매년 방범용 CCTV 설치를 확대하고 철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해 구민 안전을 더욱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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