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공백을 집중 점검하고자 사례관리 아동 대상 집중 모니터링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집중 모니터링 조사대상은 213가구 아동 286명으로, 구는 9월 한 달간 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양육환경 및 아동의 안전에 대한 현장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가정환경 등 사례관리 아동의 여건과 상황을 잘 알고 있는 통합사례관리사가 전수조사를 실시함으로써 위기 상황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즉각적인 조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단 한 명의 아동도 방치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마음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적극 발굴하고 돌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촘촘히 지원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현장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경우 긴급지원을 연계해 아동급식 또는 돌봄 신청 등의 조치를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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