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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월26일 열린 2022년 어린이집 모니터링단 위촉식에서 단원들이 올해 활동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가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154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재원아동 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자체 모니터링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구는 앞서 부모 3명, 보육·보건 전문가 3명으로 구성된 총 6명의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단원을 모집했다.
지난 4월26일 위촉식을 통해 구성된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단원들은 교육 이수 후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8개월 동안 본격적인 어린이집 모니터링 활동에 돌어갔다.
모니터링단은 부모와 전문가 2인 1조로 지역내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 어린이집 운영에 가장 중요한 급식·위생·건강·안전관리 4개 영역 15개 지표를 중심으로 모니터링한다.
모니터링 결과, 미흡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컨설팅 제공하고, 이와 함께 다양한 정책제안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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