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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가구 주거상담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안내문. (사진제공=성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독립을 준비하는 2030 사회초년생 및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노인 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 안심계약을 돕기 위한 '함께 알아볼까요? 도와줘! 싱글홈'이 오는 12월29일까지 연장 운영된다고 밝혔다.
올해 7월4일부터 시작한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함께 알아볼까요? 도와줘! 싱글홈'은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가 안심하고 전월세를 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공인중개사 자격을 소유하고 공인중개업 경험이 있는 주거안심매니저가 전월세 계약상담부터, 주거지 탐색 지원, 집보기 동행, 주거정책 안내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 거주 또는 거주예정인 1인 가구라면 누구나 서울1인가구 포털이나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다.
신청 및 예약 후 매주 월·목요일(주 2회)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 사이에 상담이 가능하고, 정기운영 시간 외에도 집보기 동행 등 요청할 경우 주거안심매니저와 일정 협의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2021년 구 사회조사 및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역내 1인 가구는 2017년 37%에서 2019년 38.5%, 2021년 40.4%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1인가구 지원 정책 중 주거 안정 지원에 대한 요구가 31.1%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구는 고령층 뿐만 아니라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8개 대학이 위치하고 있어 더욱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승로 구청장은 "최근 깡통전세, 불법건축물 임차, 보증금 편취 등이 사회적 문제인 만큼 부동산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12월29일까지 연장 운영을 통해 1인 가구가 안심하고 전월세 계약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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