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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성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1인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정착과 주택임대차 분야 안심계약을 지원하기 위해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함께 찾아볼까요? 구해줘! 싱글홈'을 4일부터 시작한다.
함께 찾아볼까요? 구해줘! 싱글홈'은 전·월세 계약 중 궁금한 점을 구에서 위촉한 안심상담매니저가 상담해주고, 현장은 권역별 안심동행매니저를 연계해 같이 동행해 집을 살펴봐주는 서비스다.
위촉된 안심동행매니저는 상담가이자 타지에서 집을 처음 구하는 1인가구의 적극적인 조력자인 셈이다.
또한 기존 1인가구 주거지원 정책과 연계해 부동산관련 정보를 제공해줌으로써 1인가구가 안심하고 주거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생애 첫 계약으로 집을 구하는 지방유입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은 주택임대차 계약 시 경험, 정보 부족으로 사기위험에 노출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8개 대학이 위치하고 있어 더욱 1인가구의 주거관리 도움 서비스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구는 3층에 주거안심 상담창구를 설치해 전화상담, 온라인 신청을 받음과 동시에 서울시 최초로 카카오톡 채널 운영을 통해 1대1 상담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카카오톡 채널은 '성북구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방'으로 검색해 채팅으로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직통전화 또는 서울1인가구포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임대차계약의 안전성을 높여 임차보증금을 편취 당하는 등의 피해사례를 예방하고, 1인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 찾아볼까요? 구해줘! 싱글홈'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특별히 본 서비스를 통해 1인가구 주거마련의 불안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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