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문학 토크쇼 볼거리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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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난 양천'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양천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양천공원과 양천문화회관에서 '바람난 양천'을 개최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양천 북 페스티벌'과 '댄싱 양천페스티벌', '해우리 문화축제' 등을 '책 바람, 춤 바람, 신 바람'을 주제로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통합 축제다.
먼저 오는 7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토크 콘서트 ‘시(詩)가 된 노래, 김필을 만나다’가 진행되며, 가수 김필, 시인 박준이 만나 음악과 문학이 어우러진 토크쇼가 진행된다.
이어 오는 8일 양천공원에서 '제9회 양천 북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은희경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버스킹 공연, 마술쇼, 영화 콘서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양천문화회관 분수광장에서는 공공미술전시회 ‘HAPPENING FESTA’, 라이브 페인팅 프로젝트 '플레이 큐브', 100인의 빠에야(해산물 볶음밥), 분필아트 등이 행사의 분위기를 띄운다.
오는 10일에는 양천공원에서 거리예술제 ‘다시, 여기극장’과 ‘빅 댄스 페스티벌’이 마임과 서커스, 200인 댄스 플래시몹 등으로 하여금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2일 오후에는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춤으로 한 걸음 STEP UP’이 열린다. 현대무용과 스트릿댄스가 융합된 공연으로, 현대무용단 ‘EDx2’와 댄스팀인 ‘아너 브레이즈커즈’, 비보잉 창작 뮤지컬 '마리오네트'의 성공 신화 ‘익스프레션 크루’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축제의 마지막날인 오는 14일에는 주부 및 청소년 댄스동아리의 공연을 비롯해 청소년 춤 경연대회 '양천댄스리그' 수상팀의 특별공연 등 구민이 주인공이 되는 '양천의 밤'이 진행되며, 뜨겁던 축제가 마무리 되게 된다.
이기재 구청장은 “‘바람난 양천’을 통해 기나긴 팬데믹으로 잠시 잊고 지내던 춤과 책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일깨워 드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면서 “햇볕 좋은 가을날 가족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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