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오프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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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로G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구로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안양천과 생태초화원 등에서 '2022 구로G페스티벌'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마케터, 소상공인 등 다양한 지역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주민참여형 축제로 진행된다.
먼저 22일 오후 6시30분부터 생태초화원에서 문헌일 구청장을 비롯해 구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천 빛축제 점등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퓨전타악그룹인 '라퍼커션'의 식전 공연도 마련돼 있다.
이어 행사의 첫날인 23일 오후 2시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 행사'가 구로구민회관에서 개최된다.
오후 6시 안양천 고척교 메인무대에서 개막선언과 동시에 제32회 구로구민상 시상식이 진행되며, 동별 주민 자치프로그램 발표회와 함께 정동원과 코요태의 개막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행사 두 번째 날인 24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어울림의 날 주제공연으로 국내외 자매도시 초청공연과 아시아 전통의상 패션쇼가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는 '다시 행복'을 주제로 한 세대공감 콘서트가 준비돼 있다. 아울러 청년 댄스팀의 스트릿댄스 공연과 데이브레이크, 육중완밴드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25일 오후 5시부터는 '전국 TOP10 가요쇼' 특집녹화가 진행된다.
박현빈이 MC를 맡고, 김호중과 장민호 등 유명 트로트 가수가 공연을 펼치게 된다. 오후 10시 '화합의 구로'를 상징하는 불꽃놀이를 끝으로 축제는 마무리 된다.
안양천 빛축제가 열리는 생태초화원에서는 3일 동안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버스킹 공연이 예정돼 있고, 어린이 가족을 위해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어린이테마파크와 청소년 보드게임 대회 등이 개최된다.
축제는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및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준비되고 있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2 구로G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대표축제의 위상에 걸맞게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주민 모두가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며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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