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25일 김호연 작가와 만남 개최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3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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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와의 만남 포스터.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오는 25일 오후 3시 홍제천 수변테라스 카페1호에서 김호연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영화 시나리오, 만화 스토리, 소설 등의 경계 없는 '전천후 스토리텔러'인 김 작가는 이날 만남에서 허희 문학평론가와의 대담 형식으로 청중들에게 '소설가의 삶과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에 대해 들려준다.

또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인 <불편한 편의점> 집필기도 풀어놓을 예정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우리 이웃들의 삶의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 있게 그리는 김 작가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작가와의 만남이 열리는 홍제천 수변테라스 카페1호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선도 사업으로 재탄생되는 곳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이에 따라 이번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할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참여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사전 신청자 가운데 선착순 30명은 당일 작가로부터 사인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민관협치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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