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달 7일 '장동선 박사 AI 특강'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4 16: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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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황승순 기자]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표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전문가 특강’을 연다.

강연은 오는 9월7일 오전 10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2026년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 사업’으로 추진되며, 시민과 공직자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에서 인공지능(AI)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 주제는 ‘인공지능(AI), 이제는 잘 쓰는 법을 알아야 할 때’이다.

최신 인공지능(AI) 경향을 살펴보고, 인공지능(AI)이 가져온 삶의 변화와 실생활 속 활용 방안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강사로 나서는 장동선 박사는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로,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인공지능(AI)과 뇌과학 분야의 지식을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인공지능(AI)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특강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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