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소통ㆍ문화 장벽 등 정착 문제 발굴ㆍ해결키로

이주민이 마을주민이 되는 이 프로젝트는 외국인주민이 의사소통과 문화장벽 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ㆍ시행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영암군 프로젝트의 중요성과 체계성을 인정해 지원과제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국인주민, 전문가, 공직자, 서비스디자이너가 한 팀을 이뤄 주도한다.
이들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디자인기법을 활용해 이주민의 생활과 정착을 지원하는 각종 문제를 발굴·해결한다.
전문가 지원부터 착수지원·상황진단, 장애요인 해소 컨설팅 등이 연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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