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추석 명절 맞아 어르신들에 감사와 사랑을 전하다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8-30 16: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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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시설 193곳에 위문품 지원 예정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30일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지역내 노인 복지시설 193곳에 감사와 사랑을 담은 위문품을 지원한다.


이번 위문품은 사과 5kg과 과즐세트 한 상자씩으로, 지역내 경로당 162곳과 노인복지관 5곳, 데이케어센터 13곳 등 노인복지시설 193곳에 전달한다.

특히 경로당 162곳에는 각 동장이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노인들의 안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이번 위문물품 지원을 위해 직접 과수 농가와 사전 계약을 맺어 비용을 절감하고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보다 푸근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도록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지역내 거주 어르신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며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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