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2일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9 16: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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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문화복지센터서 개최
현악4중주단등 2개팀 초청도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12월2일 오후 7시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함께 가자 친구야’라는 주제로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역내 소재 초등학생과 중학생 31명으로 구성된 동작구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이번 연주회는 2019년 정기연주회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약 3년 만에 열리는 공연이다.

정기연주회는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 공연 ▲현악4중주단 LIBRE의 초청공연 ▲동작구립합창단의 초청공연 등 총 3부로 구성돼 있다.

먼저 소년소녀합창단의 ▲조금 느린 아이 ▲소녀의 꿈 공연을 시작으로 현악4중주단 LIBRE의 ▲작은별 변주곡 ▲영화 라라랜드 OST 초청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소년소녀합창단의 2부 공연 이후 동작구립합창단이 ▲연 ▲Gloria ‘from missa no6’ 곡으로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3부는 소년소녀합창단이 ▲우리들의 마법학교 ▲시간은 청개구리 ▲친구야 공연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공연으로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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