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장흥군 주관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 산업재해안전교육으로 하나의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29건의 경미한 사고, 300건의 이상 징후가 감지된다는 1:29:300 ‘하인리히 법칙’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인일자리사업이 야외 현장에서 이뤄지고 있고 참여자 대부분이 고령의 노인이므로 건강관리가 상당히 중요하며 작업장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노인은 “사소하다 생각하고 지나친 일들이 큰 사고로 이어진다는 것에 안전 결코 소홀히 넘길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위수미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일자리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 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활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항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고 아울러 안전사고 없는 노인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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