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사례회의는 매월 1회 개최되며, 어려움에 처한 위기 가구를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원하기 위해 열린다.
위기 가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여러 기관ㆍ단체가 함께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회의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거주하던 집을 비워줘야 해 오갈 곳이 없게 된 한부모가정 등 8가구의 사례관리 대상가구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주거보증금 지원, 언어ㆍ미술 치료연계, 가전제품 지원, 주거환경개선, 주택신축 등 다양한 서비스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장흥군 통합사례관리사업은 적극적인 위기가구 발굴과 다양한 서비스연계 실적을 인정받아 2023년 우수 통합사례관리 공모전 자원발굴ㆍ연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