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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 건강힐링문화관 힐링상담실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양천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국내 최초 건강·힐링·복지·돌봄 복합시설인 건강힐링문화관에서 ‘힐링상담실’을 운영한고 14일 밝혔다.
힐링상담실은 건강힐링센터의 심리치유와 더불어 명상분야 수강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심화 과정이며, 심리상담 및 치료의 개념보다는 긍정자원 탐색 및 자기 성장 기회 제공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이어 상담을 진행하는 상담사들은 심리, 상담 분야 석사 이상의 학위와 5년 이상의 경력 및 전문자격(임상심리전문가,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임상심리사 등) 소지자로 구성됐다.
힐링상담실 이용을 희망하는자는 센터의 명상, 심리치유 분야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하며, 치료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지역내 전문기관(병원, 정신건강증진센터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접수는 전화 혹은 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이후 담당자가 면접 내용 및 수강 프로그램의 강사 의견 등을 종합해 일정을 조율한 뒤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4회(주 1회 50분) 기준이며, 이용자의 욕구와 상담사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대 12회까지 가능하다. 상담료는 1회기 2만원이며, 심리검사를 받고자 하는 경우 검사 1개당 1만원, 1회 최대 2개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구 힐링상담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강힐링센터 힐링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심리적 문제로 힘들어하는 구민이 힐링상담실을 통해 부디 어려움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힐링 문화도시 양천구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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