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또는 협연자로서 국내 관객들을 만나왔던 그가 이번에는 독주회로 무대에 선다.
프로그램은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로 여섯 곡 전곡을 이틀에 나눠 소개한다.
첫 날인 15일에는 파르티타 3번, 소나타 2번과 3번이, 16일에는 소나타 1번, 파르티타 1번과 2번이 각각 연주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오랫동안 카바코스의 리사이틀을 기다려온 팬이라면 무대 위에 홀로 선 이 시대 최고의 비르투오소의 음악세계를 온전히 느끼고 감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패키지로도 구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트센터인천 홈페이지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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