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장수영 기자] 전남 영광군이 최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군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참진드기에 의하여 매개되는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4∼11월에 주로 발생하며 발열, 혈소판 감소, 출혈성 경향을 나타내는 감염성 질환이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는 쯔쯔가무시증, 라임병 등이 있으며, 예방수칙으로는 ▲작업 전, 긴 옷에 토시를 착용하고 장화 신기 ▲작업 중, 풀밭에 앉거나 눕지 않고 휴식시 돗자리를 사용하기 ▲작업 후 작업이 끝나면 바로 목욕하고 작업복은 깨끗하게 세탁하기 등이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예방백신이 없으므로 일상생활시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증상 발생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진에게 야외활동 이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