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산공예관 김현식 도예가 초청 특별전 포스터. (사진=용산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가 용산공예관 개관 5주년을 기념해 7일부터 오는 3월5일까지 '공(工)과 예(藝)-현대도예 앞에 서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김현식 도예가의 작품 30점을 초대해 공예관(이태원로 274) 4층 다목적실에서 전시한다.
김현식 도예가의 한국적인 미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풀어낸 도자조형은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묵상 Ⅱ(Meditation Ⅱ) ▲꽃의 소묘(Drawing of flowers) ▲묵상 Ⅰ(Meditation Ⅰ) ▲바다 소리(The sound of the sea) ▲바람의 노래(Song of the wind), 상념(Thought) 등이 눈길을 끈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용산공예관은 지난 5년간 공예문화산업 진흥에 앞장서 왔다"며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해 사랑받는 공예분야 지역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공예관에서는 특별전시 외 개관 5주년 기념행사도 이어진다.
지난 3일 구는 공예관 5행시 짓기 참여자 70명 중 추첨을 통해 15명을 선정했다.
당첨자는 오는 11일 은점토 악세서리(5명), 옻칠 도마(5명), 12일 색소지 도자기(5명) 무료 공예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같은날 공예관 SNS를 팔로우하는 관람객 50명을 대상으로 증정품을 전달하는 현장 이벤트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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