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시행한 ‘금천라이브’는 구를 포함해 서울 서남권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를 발굴해 영상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로 대면 공연이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예술가가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선정된 예술가는 ▲집섬 ▲남달리 ▲음유'사'인 ▲미넷 ▲노래가 야금야금 ▲김동희 ▲김창범 ▲한지형 ▲수상한창고 총 9팀이다. 음악,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이들은 금나래아트홀을 포함한 금천구 곳곳에서 예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청년 예술가만의 색깔이 담긴 금천라이브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12월까지 금천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금천라이브는 비대면 콘텐츠를 통해 청년 예술가들이 새로운 시도를 하며, 성장할 수 있는 예술 디딤돌 사업”이라며, “금천구의 문화적 가치에 대해 청년 예술인들의 시각으로 담은 다채로운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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