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11월5일 '제6회 깨비놀이마당' 개최

박준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23 11: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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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비놀이마당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양천구청)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11월5일 목3동 깨비시장에서 '제6회 깨비놀이마당'을 개최한다.

 

구가 주최하고, 목3동 주민협의체 놀이축제분과의 기획 및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우리는 누구나 일을 한다'는 주제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먹거리와 이벤트 프리마켓 등 20여개의 체험부스와 함께 ▲기획 전시 ‘목동 일하는 사람들의 얼굴들’ ▲관객체험 퍼포먼스 ‘워커스 패션쇼’ ▲포토존과 헌혈부스 ▲플리마켓 ▲목동 워커스 영화제 및 시네마 토크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될 예정이다.

 

주민참여작을 토대로 한 특히 목동 워커스 영화제의 경우 스크린을 통해 이웃을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이며, 앞서 영상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 2편과 기획다큐멘터리, 주민창작 영화 등이 상영된다.

 

이 외에도 지역 수제맥주를 활용한 '깨비어 Festa'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기재 구청장은 “지역 수제 맥주와 주민 영화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한 목3동 깨비시장을 방문하셔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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