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일 구로구청장, 내달 21일까지 16개洞 순회 지역 현안 의견 청취

박준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8-30 0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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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구정운영 방향 공유도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민선8기 첫 동 방문을 시작했다.


29일 구에 따르면 문헌일 구청장은 이날 오류2동을 시작으로 총 16개 동을 순회한다.

문 구청장이 직접 각 동을 순방하는 이번 현장 방문은 ▲29일 오류2동 ▲오는 9월1일 신도림동 ▲2일 구로1동 ▲5일 개봉3동 ▲7일 개봉1동 ▲14일 구로2·3동 ▲15일 고척1·2동 ▲16일 구로4동, 가리봉동 ▲19일 오류1동, 수궁동 ▲20일 개봉2동, 구로5동 ▲21일 항동 순으로 진행된다.

문 구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동별 직능단체장들과 만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함과 동시에 정책과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 주민센터 직원들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고 직접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문 구청장은 “이번 동 방문의 성과가 주민의 행복, 구로구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구청장은 이번 동 방문이 끝난 뒤에도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기 위해 현장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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