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7일 박희영 구청장(왼쪽)이 구청에서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산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22~25일 실시되는 '2022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최근 민선 8기 출범 후 첫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17일 박희영 구청장 주재로 열린 회의는 민·관·군·경 주요 인사가 함께 지역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기 마련됐다.
회의에는 오천진 용산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임재 용산경찰서장, 임규형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함민호 제3537부대 3대대장, 최성범 용산소방서장, 이상용 해밀톤호텔(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 ▲통합방위 및 전시대비 작전 기관보고 ▲각 기관별 통합방위 임무 협의 등을 진행했다.
을지연습은 국가위기관리 역량 강화와 국가총력전 수행태세 확립을 목표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비상대비훈련이다.
구는 오는 22~25일 구를 비롯한 10개 기관의 민·관·군·경·소방 등 총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시 현안과제 토의 ▲도상연습 ▲민방공대피훈련 ▲유관기관 합동 훈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 구청장은 "이번 을지훈련은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안보 1번지로 거듭난 용산에서 5년 만에 정상적으로 시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튼튼한 국가 안보 확립을 위해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