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 가족센터가 최근 토이트론으로부터 아이들의 학습지원을 위한 ‘퓨처북’ 260종을 기부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토이트론의 배영숙 대표이사는 “서초구가족센터의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과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기쁨 넘치는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준기 서초구가족센터장은 “서초구 모든 가족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토이트론은 올해 1월부터, 서초구의 다양한 가족을 위해 여러 차례에 걸쳐 봉제인형 1500여개, 과학키트 및 완구 700여개 등 약 3500만원 상당의 후원품 기부를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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