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서울형모아어린이집과 함께 하는 EM 흙 공 던지기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9-15 15: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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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영등포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영등포구 서울형모아어린이집 당산2동 다함공동체 5곳이 모여 지난 1일 EM흙공 던지기를 진행했다.


남서울, 센트랄아이파크 별하, 영성, 은솔, 청담몬테소리등 5곳의 어린이집이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당산2동 다함공동체의 지구특공대 프로그램 중 하나다.

EM 발효액을 섞은 후 햇빛에 건조하면 흙공이 발효되고 그 공을 하천에 던져주면 강바닥에 쌓인 오염물질을 없애주며 강의 수질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영등포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당산2동 다함공동체 원장들은 "영유아들이 직접 반죽하고 발효시킨 흙 공을 하천에 던져줌으로서 수질을 정화하고 보호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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