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식당은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음식점 소독 환기 등 지정요건을 자율적으로 준수해 인증 받은 업소이다.
신규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1개 업소당 15만원 이하의 개인접시, 덜어먹는 용기 등 위생물품 및 서울형 안심식당 스티커를 제공한다. 또한 해당 식당을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안심식당’으로 표출된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8월22일까지 동작구 보건소로 방문(동작구 장승배기로10길 42)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기 보건위생과장은 “안심식당 지정을 통해 건강한 외식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홍보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식사 할 수 있는 ‘안심식당’이 많이 지정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