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운영은 산불 피해를 직접 또는 간접으로 겪은 주민들의 트라우마 극복과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운영에서는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정신건강 검진(스트레스 및 우울 검사)과 정신건강 상담이 이뤄졌다.
또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와 산청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상담 전화번호 109,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번호 1577-0199,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등에 대한 안내도 실시했다.
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산불 재난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는 주민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마음 건강을 더욱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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