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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현일 구청장 |
채 구청장은 이날 “지난 50년 묵은 영등포의 3대 숙원사업인 영등포역 앞 불법노점, 쪽방촌, 성매매집결지 해결을 통해 서울3대 도심의 위상을 굳건히 세워나가고 있으며, 영등포중앙시장과 청과시장, 대림중앙시장의 시설현대화, 탁트인 보행친화거리 조성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양천에 축구장, 파크골프장, 테니스장, 야구장 등 종합체육베트와 수변산책로, 장미원 등을 새롭게 조성하여 구민의 힐링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민선7기 핵심 사업을 꼼꼼히 마무리하여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성과로 돌려드리고, 영등포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채 구청장은 “중용과 균형의 구정철학으로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고 통합하는 구민 모두의 구청장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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