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 발효때 이용 가능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본격적인 무더위철 폭염 취약계층들을 위한 '무더위 안전숙소'를 오는 8월30일까지 운영한다.
무더위 안전숙소란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 온열질환 등에 취약한 노인 등이 더위를 피해 야간에 지낼 수 있도록 마련한 숙소다.
앞서 구는 종암동 ▲라스위스호텔, 동선동 ▲리비에르호텔과 업무협약을 맺고, 희망자에 한해 폭염특보 발효 시 1박2일 동안 2인 1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용 대상자는 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노인, 가정에 에어컨이 미설치된 홀몸·고령부부 노인이다.
이용 희망자는 이용 전에 별도로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을 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올 여름도 역대급 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더 많은 주민들이 열대야를 피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 안전숙소를 권역별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