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동선동 주민센터, 원불교 돈암교당서 백미 기부 받아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21 17: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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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최근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동선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소재 원불교 돈암교당 6명의 원불교 관계자가 및 동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백미 나눔 전달식'이 열렸다.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는 원불교 돈암굩당은 원불교 열린날(4월28일)을 맞이해 사랑의 백미 1000kg을 마련했다.

이번 사랑의 백미 나눔은 복지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관계 형성 등 화합의 장이 되는 계기를 마렸했으며, 이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 주민 1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돈암교당 이심진 교무는 "밝고 건강한 이웃, 함께 더 행복한 우리, 둥글게 하나 되는 동선동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지원해 주신 후원품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우리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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