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청년의 눈으로 맞춤형 정책을 만들기 위해 2020년 구성된 민·관 소통창구다. 이에 지난 2년간 주거 고민 해결을 위한 주토피아 프로젝트, 청년 문화매거진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제안해 총 9개의 사업에 반영됐다.
구에 주소지를 두거나 활동 중인 만 19~39세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52명의 위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 참가를 원하는 청년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구청 2층 일자리정책과로 방문하거나 등기 및 전자우편([email protected])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3월 중으로 구 홈페이지 게재된다. 이어 모집된 위원들은 온라인 발대식 이후 활동을 개시한다.
더불어 위원들은 오는 12월까지 ▲청년정책 발굴 및 제안 ▲청년정책 모니터링 ▲청년 교류 활성화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1회 연임 가능하다.
전혜영 일자리정책과장은 “동작구는 노량진 학원가와 함께 3개의 대학교가 밀집된 지역인 만큼 청년정책을 선도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며 “직접적 수혜자인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힘으로써 더욱 피부에 와 닿는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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