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종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유찬종) 민방위대가 전국 최고 권위의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민방위대 창설 51주년을 맞아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 기관으로 종로구를 선정한 데 따른 것이다.
종로구 민방위대는 '2025년 민방위 업무 발전 유공' 서울특별시장 표창에 이어 올해 가장 큰 영예인 대통령 표창까지 더해 2년 연속 민방위 분야에서 이름을 빛냈다.
종로구 민방위대는 대원 편성과 임무 통지를 신속히 마치고 높은 교육 이수율을 달성했으며, 민방위의 날 훈련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대피 시설과 장비를 철저히 유지·점검해 온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유찬종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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