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추석부터 명절 직거래장터를 온라인으로 운영해왔지만,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는 일상 회복 분위기에 발맞춰 약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직거래 장터는 자매도시의 농·수특산물을 구민들에게 직접 소개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고, 구민들은 우수한 특산물로 추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구의 자매결연도시인 고흥군, 남해군, 청양군, 횡성군의 특산물인 김부각, 옥수수, 고춧가루, 들기름, 건 고사리, 찐빵 등 39개 품목을 시중 가격 대비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금천구 자매도시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라며, “앞으로 직거래장터 뿐만 아니라 자매도시와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