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퇴행성관절염 예방·치료’ 강좌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9-05 15: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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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2시 대한노인회 인천 남동구지회 노인대학 주최...장단점·연령별 증상 소개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국제바로병원이 7일 오후 2시 ‘추석명절 부모님 퇴행성관절염 예방 및 치료’라는 건강강좌를 마련한다. 

 

이번 강좌는 대한노인회 인천 남동구지회 노인대학이 주최, 열린다.

 

국제바로병원은 이날 강연에서 퇴행성관절염의 최신 로봇수술 장단점과 연령별 증상을 소개하는 동시에 예방법과 치료방법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릎뿐 아니라 어깨, 족부, 고관절 등의 부위에 퇴행성관절염이 심각하게 나타날 경우 실시하는 인공관절수술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이날 강연을 맡은 국제바로병원 오승열 원장은 “부모님 세대는 건강이 안 좋아도 참고 견디는 분들이 많아 이번 추석을 맞아 부모님을 만나 뵙게 되면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퇴행성관절염이 의심될 경우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길 권한다”며 “강좌를 통해 환자들이 가진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오해와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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