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안전과 생활, 교통, 복지, 공직기강 확립 등 총 5개 분야와 함께 18개 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풍수해 대비, 주택·건축 재난취약시설물 안전점검, 가스시설 안전관리, 도로시설물 관리,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관리,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풍수해 대비에 온 힘을 쏟을 예정이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 상시 유지, 호의경보 등에 따른 단계별 근무 강화, 24시간 방재상활실 운영 등을 통해 긴급사태를 대비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만전을 기한다. 연휴 기간 선별진료소(한천로 897, 오전 9시~오후 6시)와 임시선별진료소(한천로 139가길 10, 오후 1시~9시)를 운영함과 동시에 코로나19 전담 통합콜센터(오전 9시~오후 6시)도 가동한다.
또한 확진자 역학조사·병원배정·이송, 해외입국자 관리, 원숭이 두창 감시 체계 유지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의료체계도 유지한다.
청소와 안전한 연료공급, 비상의료체계 확보, 물가안정에도 온 힘을 쏟는다.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428명의 인력을 동원해 쓰레기 수거기동반을 운영하고, 가로변 및 취약지역 쓰레기 수거, 다중이용시설 점검 및 무단투기 계도 등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쓰레기 배출이 금지됨에 따라 연휴기간 이후 7일간 특별청소를 추진한다.
구는 긴급상황에도 확실히 대비하고자 응급진료 상활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은 ▲응급의료사고 관련 민원 처리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안내 ▲응급의료기관 인력·장비 점검 등을 추진하며, 경찰서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도 강화했다.
이외에도 물가대책상황실 운영,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 소외 이웃 대상별 맞춤지원, 결식아동 급식 지원, 추석명절 특별감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순희 구청장은 “연휴기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생활, 교통, 복지 등 전분야에서 대책을 마련했다”며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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