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24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안산시청 제2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예비·초기 창업자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세법의 기초부터 공공조달제도와 혁신제품 지정 절차까지 창업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
주요 교육 내용은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등 세법 기초와 절세 전략 ▲공공조달제도의 이해 ▲혁신제품 지정 절차와 실무 안내 등이다. 창업자가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세무와 판로 개척 분야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구글폼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이민근 시장은 “창업 초기에는 세무와 공공조달에 대한 이해가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판로 확대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이번 특강이 예비·초기 창업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창업과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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