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라 불리고 있는 구로디지털단지는 중소 벤처기업이 밀집한 구의 대표적인 산업단지 지역으로 기업 종사자를 위한 체육녹지 공간 등 여가시설 기반 및 지원시설 등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구는 디지털단지 내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토지사용 업무협의를 거쳐 부지 내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구에 따르면 체육관은 국·시비를 포함해 153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4840㎡ 규모로 지하 2층~지상 5층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지하 1~2층에는 주차장이 들어서며, 지상 1~5층에는 헬스장과 필라테스, 서킷핏 등 다목적 체육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공사는 내년 말까지 마무될 계획이라는 게 구의 설명이다.
구 관계자는 “생활체육관이 들어서면 디지털단지가 일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워라밸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 가까운 곳에 건강을 지키고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