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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월30일 제1기 청년마음찬빛 발대식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구로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구로구가 ‘청(소)년 정신건강 조기중재 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최근 청(소)년 정신증의 만성화 예방과 사회.개인의 질병 부담 최소화를 위해 정신증의 조기 발견과 개입의 중요성이 대두됐고, 이에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 정신증 등의 인식개선을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
구는 지난 5월30일 청(소)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제1기 청년마음찬빛’ 발대식을 열었다.
청년들 마음에 희망과 행복의 빛이 가득차다는 의미의 ‘청년마음찬빛’은 청년 정신건강에 관심이 있는 간호학과, 사회복지학과, 심리학과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서포터즈 양성 교육(조기 정신증 및 자살 예방 생명 지킴이 교육)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게시 등 온라인 홍보 ▲온·오프라인 캠페인 기획 및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정신증의 인식이 개선되고 청년 스스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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