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침통한 표정으로 조문하는 정문헌 종로구청장과 구 간부들의 모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최근 인사동 북인사마당에 세운 종로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종로구는 국가애도기간인 11월 5일까지 이곳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운영하고 고인들의 넋을 기릴 계획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정 구청장은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서울시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수습을 돕겠다”며 “희생자들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쾌차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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