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순희 구청장(왼쪽 세 번째)과 강북구민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북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최근 '2022년 강북구민 대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제26회 구민의 날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을 빛낸 구민을 수상하기 위해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는 5명의 최종 수상자가 참석했다.
구는 지역사회에서 추천한 19명의 구민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5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그 결과 ▲선행봉사상 안병학(남, 만 62세) ▲모범가족상 한인숙(여, 만 51세) ▲모범기업인상 권수영(여, 만 58세) ▲사회복지상 심철효(남, 만 60세) ▲환경상 김영미(여, 만 50세)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안병학씨는 새마을지도자 인수동 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연탄나눔, 방역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어 한인숙씨는 젊은 시절부터 시어머니를 봉양하며 현재도 시어머니와 남편, 4명의 자녀와 함께 화목한 가정을 꾸리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귀감이 됐다.
태경사 대표인 권수영씨는 의류사업발전을 위한 노력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및 기부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기업인으로서 모범이 됐다.
심철효씨의 경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현재까지 3800시간 이상의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복지증진에 기여했다.
마지막으로 김영미씨는 서울시 공원돌보미로 활동하면서 공원 환경정화에 공헌함과 동시에 여성안심귀갓길, 금연 캠페인 등에 적극 참여했다.
이순희 구청장은 “남다른 애정으로 강북구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자랑스러운 수상자분들 덕분에 강북구의 미래가 더욱 밝아지고 있다”며 “구민들을 대표해 지역 발전에 힘써주신 수상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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