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오는 17일 반려동식물을 주제로 한 만국시장 “나는 집사입니다”가 열린다.
만국시장은 인천문화재단과 생활문화공간 달이네가 함께하는 ‘주제가 있는 플리마켓’으로 9~10월 총 2회 개최한다.
9월 만국시장의 주제는 반려동식물 ‘나는 집사입니다’로, 17일 오전 11시~오후 6시 열리며, 함께 사는 식물, 나누고 싶은 풀꽃과 씨앗, 나의 식물 친구들을 소개한다.
특히 직접 기른 텃밭 작물, 가을의 풍성한 과일과 먹거리 등도 판매하며, 반려동물용품, 동물단체 홍보를 위한 굿즈 등도 선보인다.
10월에는 친환경과 제로웨이스트를 주제로 한 만국시장 ‘불편해도 괜찮아’를 개최(10월29일)한다. 친환경 관련 소품, 생활용품을 만날 수 있으며, 일회용 안 쓰기와 재활용 노하우 등을 배우는 것도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