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중장년 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제과제빵, 바리스타_사회적기업 협동조합’을 운영해 직업체험과정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7월 시행한 도시농부 직업체험과정을 진행한 데 이어 사회적기업·협동조합의 성공사례 분석 교육과 함께 제과제빵·바리스타 체험과정을 마련하게 됐다.
체험은 오는 11월12일 오류동역 근처에 위치한 드림키퍼즈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다.
모집 대상은 지역내 40세 이상 퇴직 예정 근로자이며, 기존 직업체험 참여자는 제외된다.
구는 오는 11월9일까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일자리지원과나 노사발전재단 서울서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중장년 생애설계 프로그램, 재도약 프로그램, 퇴직전문인력 일자리매칭 등 중장년의 취업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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