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분야별 프로그램 운영··· 미래교육 등

박준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2-21 15: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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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강북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사진=강북구청 제공)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이 실현될 수 있도록 분야별 프로그램(미래교육, 인문소양, 전문역량, 수요특화 등)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되며, 오는 3월과 4월에 총 11개의 프로그램이 개강된다.

 

운영되는 프로그램을 자세히 살펴보면 ▲직장인과 청년을 위한 토요일 프로그램 ‘사진, 산책을 찍다’, ‘도전 이모티콘 작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태놀이-놀다, 남기다’ ▲시니어를 위한 ‘건강한 워킹, 시니어모델’ 등 대상별 프로그램 이외에도 ▲수요와 자원을 특화한 ‘커피사회-취향저격‘, ’박새로 만나는 공원이야기‘, ’토닥토닥 산책을 쓰다‘ ▲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이해와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가상세계 메타버스 체험‘, ’처음 시작하는 온라인 쇼핑몰‘ 등이다.

 

또한 구 평생학습관 내 수경재배기를 활용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수경재배와 플랜테리어‘는 수요가 지속되는 한, 연중 최고 6기까지 계획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강북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매월 발행되는 구 소식지를 통해 홍보하고 강북구 늘배움터 누리집에서 수강신청 받는다”며 “3월과 4월 개강 프로그램은 오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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