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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 내셔널리그 여자부에서 금천구청 여자 탁구단이 통합 준우승을 달성한 후 승리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천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는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 여자 내셔널리그에서 통합 준우승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1월28일~5월17일 진행된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에서 내셔널리그 정규리그 2위를 기록하며 상위 세 팀이 격돌하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이어 지난 19일 정규리그 3위인 안산시청과의 플레이오프전 1차전에서 3대1로 승리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지만, 이후 수원 광교의 스튜디오T에서 열린 정규리그 1위 수원시청과의 챔피언결정전에서 접전 끝에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구는 준우승 상금으로 1000만원을 거머쥐었다.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는 한국 프로탁구리그의 첫 번째 시즌으로 많은 탁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리그는 1부격인 코리아리그(기업팀)와 2부격인 내셔널리그(지방자치단체팀)로 나뉘며, 내셔널리그 여자부는 9개 팀이 참가했다.
이재활 문화체육과장은 “금천구청 여자 탁구단이 한국프로탁구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유아에서 실업팀 선수까지 선순환 체계와 탁구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탁구단의 체계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프로탁구리그 및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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