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총 15억500만원(성금 7억1400여만원, 성품 7억9100여만원)이 모였다고 3일 밝혔다.
앞서 구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2년 11월부터 3개월간 나눔 문화를 확산함과 동시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모금행사에는 지역내 기업 및 단체를 비롯해 개인 기부자들이 참여했으며, 당초 목표했던 금액보다 5억여원을 초과(150%)한 금액이 모였다.
모금된 쌀과 김치 등 성품은 취약계층에게 즉시 전달됐으며,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모금에 참여한 구민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을, 우수 기부자에게는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할 계획이다.
이순희 구청장은 “추운 겨울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뜻깊게 사용되도록 노력하고 따뜻한 사랑이 계속 이어져 나와 이웃들, 모두의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함께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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