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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월2일 진행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지원 성금전달식에 참여한 이기재 구청장(왼쪽)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최근 지진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이재민을 지원하고자 2900여만원의 성금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성금 모금은 지난 2월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구민들과 구청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로 진행됐다.
그 결과 개인 62명, 46개 단체에서 1700여만원의 성금을, 구청 직원 1357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1200여만원 성금을 모금했다.
기부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민들을 위한 임시보호소 운영, 의료 지원, 복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기원하며, 양천구 지역 주민분들과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한 성금이 피해 현장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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