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환경캠페인 및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모습.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는 제50회 세계 환경의 날(6월5일)을 기념해 최근 '환경의 날 50주년 기념 주간'을 운영하며 구민과 함께 다양한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환경의 날 50주년 기념 주간에는 ▲전 직원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 ▲ 공공청사 내 ‘종이 안쓰는 날(No Paper Day)’ 운영 ▲ 구민과 함께하는‘그린워킹(Green Walking)’행사를 진행했다.
먼저, 선별 공정에서 분리되기 어려운 작은 플라스틱을 모아 새로운 제품 원료로 사용될 수 있도록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이 약 4000개의 뚜껑·병목고리를 모았다.
이번 캠페인으로 모은 뚜껑·병목고리는 튜브짜개, 키링, 병목고리 커터 등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서울환경연합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청사 내 ‘종이 안쓰는 날(No Paper Day)’을 운영하여 ▲ 불필요한 인쇄·메모 등 종이사용 줄이기 ▲ 휴지 사용 절반으로 줄이기, 손수건 사용하기 ▲ 종이컵, 나무젓가락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등 성동구 및 산하기관 전 직원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자원순환을 위한 실천에 동참했다.
지난 7일 오전에는 구민과 함께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정비하는 ‘그린워킹(Green Walking)’ 행사를 진행했다.
환경단체인 ‘(사)자연보호성동구협의회’, ‘성동구주부환경연합회’회원들과 용답역에서 출발해 성동 4차산업혁명체험센터까지 사근동 일대 환경정비를 함께 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기후 위기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어 피해를 예방하고 지구의 온도를 현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