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가을야구 결승타 선수에 '오늘의 타격감상' 시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9 14: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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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농심)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농심이 KBO와 함께 2026년 포스트시즌에서 결승타를 기록한 선수에게 ‘오늘의 타격감상’을 시상하는 이벤트를 연다. 수상 선수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포테토칩 5박스가 지급된다.

 

19일 농심에 따르면 이 이벤트는 지난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시작해 11월 예정된 한국시리즈까지 이어진다.

 

야구팬이 직접 참여하는 결승타 선수 예측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결승타를 칠 것으로 예상하는 선수 이름을 댓글로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심은 ‘야구도 감자칩도 타격감이다! 농심 포테토칩’을 슬로건으로 포테토칩의 바삭한 식감과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을 ‘타격감’이라는 공통 키워드로 연결해 스포츠팬과 접점을 넓히려는 취지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농심 관계자는  “포테토칩과 함께 뜨거운 가을 야구의 열기를 더욱 짜릿하게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KBO 포스트시즌은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각각 5전 3선승제로 치른다. 한국시리즈는 11월 2일 개막해 7전 4선승제로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우천 등에 따라 경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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