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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가족이 서대문구 안산(鞍山)에서 자연을 관찰하고 있다.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지역내 초등학교 5~6학년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청소년 안산 자연탐사대’를 운영한다.
10여명의 참여자들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월 1회 서대문구 안산(鞍山)의 생태계를 구석구석 탐사한다.
탐사 주제는 나무껍질과 겨울눈, 양서류와 파충류의 생태, 조류의 다양성, 안산 자락길에서 만나는 식물, 절지동물, 곤충의 세계, 버섯을 찾아서, 물속 작은 생물들, 홍제천의 물고기, 안산의 포유류 등이다.
12월에는 일 년 동안 관찰한 생물 기록들을 모아 안산 생물도감도 만들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안산에 서식하는 생물에 대해 알아보고 인간과의 올바른 공존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이번 탐사대의 목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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