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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광진 SNS 기자단’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광진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1~24일 ‘광진 SNS 기자단’을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오는 2~12월 활동하는 ‘광진 SNS 기자단’은 광진구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SNS로 공유하며, 광진구를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주로 구의 축제나 행사, 구민 참여 프로그램을 취재해 후기를 기사로 작성하거나, 광진구의 문화와 명소, 생활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소개하는 내용을 개인 블로그에 게시한다.
구는 이미지 중심의 정보 수요에 대응하고,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텔링으로 구정 사업을 홍보해 구정 이해도를 높이고자 2015년부터 SNS 기자단을 운영해왔다.
특히, 올해는 구 공식 SNS에 게시된 콘텐츠의 공감과 공유활동을 강화한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이며, 대상은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구민 또는 직장‧학교 등이 광진구에 있는 구 생활권자이다. 이들은 ▲네이버 개인 블로그에 최근 6개월간 활동 내역이 있는 자 ▲구민의 관심도를 파악해 시의성 있는 주제를 선정할 수 있는 자 ▲직접 작성한 글과 사진이 포함된 원고를 월 1~2회 제출할 수 있는 자여야 한다.
신청은 네이버 오피스 폼을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구는 ▲소통 ▲운영 ▲발전 역량을 평가해 기자단을 최종 선정하고, 결과는 1월 30일에 광진구 홈페이지와 블로그,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SNS 기자단에게는 위촉장이 수여되며, 기자증이 발급된다. 기자단은 만 19세 이상의 ‘성인’과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어린이‧청소년’으로 구성된다. 기자단은 1건당 1만 원의 원고료를 받게 되며, 1인당 최대 6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우수기사로 선정될 경우, 원고료 3만 원을 지급받으며, 구 공식 블로그에 기사가 게시된다.
김경호 구청장은 “구민들과 대면으로뿐만 아니라 비대면으로도 활발히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2023년에도 ‘SNS 기자단’을 운영한다”라며 “구민의 공감대에 맞는 유용한 정보 전달과 함께 구민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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