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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현대건설은 가회동 주민센터에 백미 140포를 전달했다. 사진은 백미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모습. (사진제공=종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 가회동 주민센터가 최근 (주)현대건설로부터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은 백미 140포(10kg)을 전달 받았다.
가회동은 2011년 (주)현대건설은 ‘사랑나눔 1사1동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명절마다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 가구를 위한 각종 나눔 활동에 함께해 왔다.
올해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참여를 위해 백미 10kg 총 140포를 후원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정희 가회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고 있는 (주)현대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기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든 주민이 올 겨울을 무탈하게 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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